밀알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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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순모임 교재

관리자 조회490 Mar 01, 2017

같이 먹어라!
(고전11:17-34, 2월26일 주일설교)

* 찬양 2곡 (278장 ‘사랑하는 주님 앞에’ /새 220장,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

* 설교 되새김을 위한 질문들

1. 오랜만에 가까운 친척과 가족이 함께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한 때가 언제였습니까? 분위기가 어떠했습니까? 주로 어떤 대화들을 나누셨나요?


2. 고린도교회를 포함한 초대교회의 성찬식은 오늘날과 같이 교회 건물 안 공예배시 행하는 예식화 된 의식이라기보다는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잔치하는 모습에 더 가깝습니다. 온 가족이 모여 식사를 하다가 자연스럽게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생전 모습을 회상하며 “너희들 다투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라” 유언같이 하셨던 말씀을 자녀들이 서로 나누는 장면을 상상해 보십시오. 초대교회 성찬식은 이와 흡사했습니다.

   23-26절을 읽으시고 초대교회 성만찬시 성도들이 기념했던 것은 무엇이었는지? 성만찬의 초점은 무엇이었는지 답해보세요. 성만찬을 통해 성도들이 얻어야 했던 교훈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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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렇다면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것 (27절),’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 성찬에 참여해야 함 (28절),’ ‘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심 (29절)’ 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고린도교회에 성만찬과 관련하여 어떤 문제가 있었기에 바울선생은 이런 교훈을 말씀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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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본문에서 바울선생은 위 문제에 대해 성만찬의 참 의미의 적용이라 할 수 있는 어떤 해결책을 제시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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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고린도교회의 성만찬을 둘러싼 문제와 해결방안과 더불어 마태복음 25장 34-40을 함께 읽고 묵상하시면서 오늘날 성찬에 참여하는 성도로서 가져야 하는 삶의 자세와 방향성은 어떠해야 합니까? 구체적으로 교회안팎에서 이 말씀을 어떻게 적용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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