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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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순모임 교재

관리자 조회543 Mar 29, 2017

나도 카리스마 있다!
(고전 12:1-11/ 3월5일 주일 설교)

* 찬양 2곡 (427장  '내가 매일 기쁘게' /새 191장,   '사랑의 종소리')

* 설교 되새김을 위한 질문들

1. ‘카리스마’하면 생각나는 사람이나 이미지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함께 나누어 보세요.


2. 본문에 사용된 ‘은사(들)’(4절)는 헬라어 ‘카리스마’의 번역인데 ‘선물’이란 뜻이기도 합니다. ‘직분’(5절), ‘사역’(6절)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선물’ (4절)은 누가 어떤 목적으로 누구에게 주는 것입니까?
또 ‘선물’로 이해 할 때 ‘카리스마’라는 단어의 개념이 우리가 보통 생각하던 것과 많이 다르지 않습니까? ‘선물’의 의미인 ‘카리스마’, 그렇다면 어떻게 사용되어야 하겠습니까?


3. 본문의 배경이 되는 당시 고린도교회 내에는 ‘카리스마’의 무분별한 활용으로 인해 혼란과 어려움이 있었기에 바울선생은 올바른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성령의 은사’ 활용과 관련해 개인의 경험들은 어떠하십니까? 긍정적 경험을 하셨습니까? 아니면 그 반대의 경우들이 있으셨습니까?


4. 예수를 주로 고백하는 우리 모두는 다 ‘선물’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어떤 ‘선물’을 받았는지 서로 비교하는 자세보다 주신 ‘선물’을 어떻게, 어떤 목적으로 사용해야 하는가에 더 초점을 맞추어야 할 것입니다. 이것으로 병든/거짓 영성과 참된 기독교적 영성이 구분될 것입니다. 허락하신 은사들을 감사와 겸손으로 잘 활용하여 교회를 하나 되게 하고 든든히 세워가는 일에 쓰임 받을 것과 그러한 건강한 영성으로 사회/세상에서도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우리 모두가 되기 위해 함께 결단하며 기도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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