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 사역
소그룹

2017년 05월 순모임 교재

관리자 조회529 Apr 30, 2017

가장 좋은 길
(고전 13:1-13/ 3월26일 주일 설교)

* 찬양 2곡 (208장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새 289장,   '사랑은 언제나')

* 설교 되새김을 위한 질문들

1. 고린도교회는 여러 가지 문제로 혼란스럽고 또 분쟁이 심했던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분쟁과 분열을 일으키는 어떤문제들이 교회 안에 있었습니까? (고린도전서에 근거해서)


2. 고린도전서 12:31절은 전반부, 후반부로 나뉘어져 후반부는 13장을 시작하는 문장이 됩니다. 바울선생이 보여주겠다는 ‘가장 좋은 길’은 결국 13장의 주제인 ‘사랑’에 관한 것인바 ‘사랑의 길’인 것입니다. 가까운 문맥 안에서 ‘사랑’은 교회내에서 성령의 은사 활용에 있어 '가장 좋은 길'이라는 것이고, 또한 넓게 보자면 1번에서 살펴본 고린도교회내에 있었던 여러 문제해결에 있어 (교회가 연합하는) '가장 좋은 길'인 것입니다.

특히 4-7절에서는 '사랑의 정의'를 내려 주고 있습니다. 4-7절을 함께 읽으시고 이 구절들에서 말하고 있는 ‘사랑’에 대해 알 수 있는 것들을 함께 나누어 보세요. 바울이 말하는 ‘사랑’에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3. 완벽한 목록은 아니지만 4-7절은 또한 사랑이신 하나님의 존재 양식이요 일하시는 방식이며 우리 주님의 성품 목록이기도 합니다. ‘사랑’이란 단어를 ‘예수님’으로 바꾸어 함께 소리 내어 읽어보세요.


4. 그리고 이제는 4-7절의 ‘사랑’이란 단어에 본인의 이름을 대체해 한사람씩 돌아가며 다시 한 번 소리 내어 찬찬히 읽어 보세요. 다른 순원들 앞에서 내 이름을 넣어 이 구절들을 읽으면서 어떤 생각과 느낌이 드셨나요?


5. ‘사랑’은 노력해서 얻어지거나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닌 주님과 깊게 사귀면서 닮아가는 것입니다. 내 이름을 넣어 4-7절을 읽어도 어색하거나 부끄럽지 않게 사랑이신 주님을 더욱 닮아가기를 힘쓰겠다고 다짐하며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함께 신앙생활 하는 순원들을 대함에 있어, 교회의 연합과 화목을 위해 ‘가장 좋은 길’로 행하겠음과 더 나아가 속해있는 사회와 세상에 ‘사랑이신 하나님’이 ‘나’를 통해 보이고 영광 받으시기를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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