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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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순모임 교재

관리자 조회456 Jul 28, 2017

율법은 무겁고 지키기 어려운 것이다?
(영적 오해들 설교 시리즈7 - 시119:92~97/ 7월 23일 주일 설교)

* 찬양 2곡 (우리를 죄에서 구하시려 (194장, 새260장)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399장, 새546장))

* 설교 되새김을 위한 질문들

1. 우리가 생활하면서 하는 일/행동 중에 “해야만 하기에 (Have to)” 하는 일들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생각이 떠오르는 대로 5가지만 적어 보세요. 이 일들을 할 때마다 드는 생각, 감정, 기분은 어떠십니까? 마찬가지로 신앙/교회 생활을 하면서 “해야만 하기에” 하는 것들이 있으십니까? 어떤 것들인지 함께 나누어 보세요.
      


2. “해야만 하는” 일들은 분명 중요한 일들일 것입니다. 이 중요한 일들을 만약 기쁨으로, 자발적으로 원해서 할 수만 있다면 참 좋을 것입니다. “해야만 하는” 것들을 “원해서 하는” 것으로 바꿀 수 있는 비결이 있을까요?

 


3.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들(율법)에 관해서도 많은 오해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오해들은 율법을 주신 분과 그분의 의도를 오해했기에 생기는 것들입니다. 무엇보다 율법을 지켜야만 구원(하나님 백성이 되는 자격을 얻음)을 얻을 수 있다는 오해가 있습니다. 아래의 경우들을 살펴보시고 과연 그러한지 살펴보십시오.
          * 안식일 규례 (신명기 5:14-15)
          * 아브라함의 할례 요구 (창세기 17:9-10) 와 아브라함의 의롭다 하심 (창세기 15:6)  
          * 시내 산에서 십계명 (율법) 주심 (출애굽기 20:1)과 출애굽 시기 (출애굽기 19:1)

 


4. 율법은 하나님의 백성의 자격이 주어지기 위해 요구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의도를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 백성답게 사는 것이 곧 그들에게 복이요 선이기에 좋은 것을 주시려는 사랑이신 하나님의 마음을 담고 있는 것이 율법입니다. 고로 율법은 하나님의 은혜의 영역에 속한 것입니다. 시편 기자는 그러한 마음으로 율법을 찬양하는 시를 적었습니다 (시 119:92-93, 97절을 새번역, 메시지 번역으로 함께 읽음).
그러기에 율법을 지키는 동기부여가 상 (보상, 대가)이나 벌 (공포, 두려움)이어서는 안 됩니다. 율법을 주신 분의 마음과 그 의도를 알고 그분의 사랑을 느껴보았다면 율법을 지키고자 하는 간절한 열망이 생기고 억지로가 아니라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말씀/명령/계명에 순종이 가능해 질 것입니다.



5. 단순한 의무감, 책임감으로 마지못해, 억지로 “해야만 하기에” 했던 1번 질문의 답들을 이제는 어떻게 자발적, 긍정적인 태도로 대할 수 있을는지 구체적 방안들을 이야기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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