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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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순모임 교재

관리자 조회525 Aug 30, 2017

영빨이 쎄시다고요?
(영적 오해들 설교 시리즈9 - 벧후 1:1-11 /  8월 6일 주일 설교)

* 찬양 2곡 ( 507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새 455장,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

* 설교 되새김을 위한 질문들

1. “영빨이 쎄다!”는 표현을 들을 때 떠오르는 이미지들이나 생각들은 어떤 것들입니까? 혹시 내가 이 표현을 사용해 본적이 있다면 주로 어떤 경우나, 어떤 사람을 두고 “영빨이 쎄다!” 고 합니까? “영성이 깊다”는 표현과 혹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한 사람씩 나누어 보세요.
     * 참고: 마태복음 7장 22-23절 / 개역개정




2. “영빨이 쎄다,” “영성이 깊다”는 것은 결국 “영적으로 성숙하다”와 같은 의미의 다른 표현들이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이러한 표현들은 “영적 성숙”에 대해 오히려 심각한 오해를 가져오기 쉽습니다.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영적성숙에 대해서 무엇이라 말씀하고 계십니까?                                  
     (본문 말씀을 여러 번역들로 읽어보세요.)

 

 

 공동번역  새번역
1.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며 사도인 나 시몬 베드로는 우리의 하느님이시며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정의에 힘입어 귀중한 믿음을 우리와 함께 간직하게 된 여러분에게 이 편지를 씁니다. 2. 하느님과 우리 주 예수를 알게 됨으로써 은총과 평화를 충만하게 받으시기를 빕니다. 3.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이 가지신 하느님의 능력으로 우리에게 경건한 생활을 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부르셔서 당신의 영광과 능력을 누리게 하신 그분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4. 우리는 그 영광과 능력에 힘입어 귀중하고 가장 훌륭한 약속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은 그 덕분으로 정욕에서 나오는 이 세상의 부패에서 멀리 떠나 하느님의 본성을 나누어 받게 되었습니다. 5. 그러니 여러분은 열성을 다하여 믿음에 미덕을 더하고, 미덕에 지식을, 6.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7. 경건에 교우끼리의 사랑을, 교우끼리의 사랑에 만민에 대한 사랑을 더하십시오. 8. 여러분이 이런 것들을 풍성하게 갖추면 여러분은 부지런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려고 할 것이며 마침내는 그를 잘 알게 될 것입니다. 9. 그러나 이런 것들을 갖추지 못한 사람은 앞 못 보는 장님이며 과거에 지은 죄가 깨끗해졌다는 것을 잊어버린 사람입니다. 10.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불러주시고 뽑아주셨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더욱 확실히 깨닫도록 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절대로 빗나가는 일이 없을 것이고 11. 또한 여러분에게는 우리의 주님이시며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로 들어가는 문이 활짝 열릴 것입니다. 1.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요 사도인 시므온 베드로가,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서, 우리의 믿음과 같은 귀한 믿음을 받은 이들에게 이 편지를 씁니다. 2.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를 앎으로써, 은혜와 평화가 여러분에게 더욱 풍성하여지기를 바랍니다. 3.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를 앎으로 말미암아 생명과 경건에 이르게 하는 모든 것을, 그의 권능으로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셔서 그의 영광과 덕을 누리게 해 주신 분이십니다. 4. 그는 이 영광과 덕으로 귀중하고 아주 위대한 약속들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것은 이 약속들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세상에서 정욕 때문에 부패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사람이 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5. 그러므로 여러분은 열성을 다하여 여러분의 믿음에 덕을 더하고, 덕에 지식을 더하고, 6. 지식에 절제를 더하고, 절제에 인내를 더하고, 인내에 경건을 더하고, 7. 경건에 신도간의 우애를 더하고, 신도간의 우애에 사랑을 더하도록 하십시오. 8. 이런 것들이 여러분에게 갖추어지고, 또 넉넉해지면, 여러분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일에 게으르거나 열매를 맺지 못하는 사람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9. 그러나 이런 것들을 갖추지 못한 사람은 근시안이거나 앞을 못 보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자기의 옛 죄가 깨끗하여졌음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10.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더욱 더 힘써서, 여러분이 부르심을 받은 것과 택하심을 받은 것을 굳게 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넘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11. 또한 여러분은, 우리의 주님이시며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갈 자격을 충분히 갖출 것입니다.

3. 참된 영성은 ‘통전적’으로 영혼->전인, 추상적->실재적, 개인->공동체->사회적 차원의 공공성을 추구하게 되며 무엇보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그러하시듯 그 본질이 “관계 추구 영성”입니다. 오늘 우리 신앙과 기독교의 현실을 이점에 비추어 보아 반성해야 할 부분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오늘날 기독교가 세상에서 많이 비난당하고 있는 현실은 이러한 것들과 어떤 연관이 있습니까?



4. 우리가 온전히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한 (아버지 닮음)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들이 되기 위해 힘써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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