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목회 칼럼

[2017.04.16] 하늘씨앗교회 권면 - 노승환 목사

관리자 조회565 Apr 13, 2017

아래 글은 지난 주 멕시코 선교지에서 하늘씨앗교회를 위해 기도하며 쓴 것입니다. 제 개인 Facebook 에 올렸고 유은상 목사님이 답 글을 달아주셨습니다.
지난주일 개척 첫 예배 시 하늘씨앗교회와 성도들을 위한 권면을 대신하여 아래 글을 읽었는데 주보 칼럼에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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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 첫 예배를 기도로 준비하고 있을 유은상 목사님과 하늘씨앗교회 성도들에게....

하: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하여
늘: 늘 순종하는 믿음으로 십자가의 길을 걸으며 말씀의
씨: 씨앗을 뿌리고, 물 주다보면
앗: 앗, 내 실수! 할 때가 혹 더러 있더라도
교: 교회의 머리요 주인 되시는 선하시고 신실하신 그 분께서 잘 자라게 하실 터이니 모든 것을
회: 회계하는 마지막 그 날에 착하고 충성된 종아 잘 하였다 칭찬받는 주의 종들 되소서!

곧 날이 밝아 어둠이 물러가길 기다리는 새벽에 멕시코에서
노승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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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아픈데, 엄청 기뻐하며 또 앞으로 나가야 하는 노승환 목사님과 밀알가족들에게 ...

밀: 밀려오는 하나님이 보내신 영혼들을
알: 알곡으로 세워 이 땅에
교: 교회의 영광, 곧 그리스도만을 드려내는 거룩한
회: 회중, 하나님 백성 될 줄로 믿습니다!!!

목사님! 여기는 이미 아침이 밝았습니다. 밀알교회 역시 밝아오고 있습니다^^

유은상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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