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목회 칼럼

[2015.12.20] 함께 기도할 때 - 노승환 목사

관리자 조회1299 Dec 18, 2015

며칠 전에 들려온 큰빛교회 임현수 목사님 소식은 다 들으셨을 것으로 압니다.
“국가전복음모 혐의”로 “종신노역형”이 선고됐다고 들었습니다.

지금은 이런저런 추측과 많은 말이 필요한 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은 함께 기도할 때입니다.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 (사도행전 12:5)”
성도들이 모여 합심해서 기도할 때 베드로는 옥에서 풀려났습니다. 
바울과 실라도 옥에 갇혀서 기도하고 찬송할 때 옥문이 열리고 메인 것이 다 벗겨진 놀라운 역사가 있었습니다.

큰빛교회 노희송 목사님께 급한 연락을 받았습니다.
오늘 저녁 7시에 기도하기 위해 큰빛교회에 함께 모여 달랍니다.
성도님들, 함께 가시지요.
가서 함께 간절히 하나님께서 임 목사님께 긍휼을 베풀어 달라고 기도하시지요.
목사님 건강과 마음이 지켜지길 위해서, 목사님 가족을 위해서, 큰빛교회 리더십과 성도님들을 위해서, 캐나다 정부와 관리들을 위해서, 북한정부와 그 백성을 위해서, 또 무엇보다 결국에는 이번 일을 통해 하나님의 뜻과 섭리가 이루어지기를 위해서 함께 기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저녁 7시에 큰빛교회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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