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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희 집사 부친 소천

관리자 조회965 Jun 20, 2015
허연희 집사 (금동호 집사/소망 3순)의 부친 고 허성녕 성도께서 6월 19일 (83세/한국)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유가족들에게 주님의 위로가 충만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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