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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러브토론토 법률정보 책자 출판 기념회

관리자 조회87 Nov 26, 2018

 

법을 알아야 보호 받는다

한국어로 옮긴 법률정보 20권 

윤연주 (edit1@koreatimes.net) 26 Nov 2018

러브토론토 출간기념회

 


 러브토론토 사무실에서 24일 열린 'CLEO 법률정보책자' 출간기념회에서  감사패를 받은 봉사자들과 관계자들.
사진 뒷줄 왼쪽에서 세 번째는 러브토론토 대표이사 노승환 목사. 앞줄 오른쪽 첫 번째는 CLEO의 제인 윗티 디렉터. 사진 윤연주 기자

한인 봉사단체 러브토론토는 이민생활에 꼭 필요한 법률정보를 한국어로 번역한 'CLEO 법률정보책자' 출간기념회를 24일(토) 낮 12시 러브토론토 사무실(5915 Leslie St. 204호)에서 열었다.

이날 러브토론토 대표이사인 노승환 목사와  'CLEO'의 제인 윗티 디렉터, 김도헌 이사, 김해출 경찰영사 등 30여 명이 함께 자리했다. 

지난해 7월부터 20권의 CLEO 책자를 한국어로 번역한 러브토론토 봉사자들과 감수를 맡은 조재현·신광훈 변호사 등 10여 명이 감사패를 받았다.

CLEO(Community Legal Education Ontario)는 법률교육 담당 정부기관으로 소비자법, 형법, 주택법, 이민법, 근로계약법, 건강 및 장애 관련법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러브토론토는 이 가운데 ◆간병시설 ◆경찰의 불심 검문 ◆별거와 이혼 ◆복지혜택 ◆양육 지원 ◆임대료 인상 ◆괴롭힘 및 차별 ◆세입자 지식 ◆온주 가정법 ◆근로자 재해보상 ◆노인 학대 ◆정신질환, 형사 범죄 및 국외추방 ◆직장에서의 권리 등을 번역해 20권의 책자를 차례로 만들었다.

책자는 각 200부씩 인쇄돼 주요 한인단체 및 기관용으로 배포 중이다. 

교민을 위한 PDF 파일 책자는 러브토론토 웹사이트(www.hellolovetoronto.com)와 구글 드라이브(drive.google.com/open?id=1qSfn0HnALxqw-uz3fo45hS9dBD7P_zOA)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문의: (647)346-5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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