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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밀알 장학금 - 미래의 인재 28인 선발

관리자 조회81 Nov 28, 2018

 

미래의 인재 28명 선발

밀알장학금 총 4만3,500불 전달


윤연주 (edit1@koreatimes.net) 26 Nov 2018

비한인 5명 포함

지난 18일 열린 제10회 밀알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한 수혜자들. 사진제공 밀알교회

밀알교회(담임목사 노승환)가 올해 5명의 비한인을 포함한 28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밀알교회는 제10회 밀알장학금 수여식을 지난 18일(일) 갖고 총 4만3,500달러를 전달했다. 

밀알장학금은 북미주 대학 및 대학원생의 학업 성취와 영적 리더십을 키우기 위해 2009년부터 시작됐다. 

올해 처음 신설된 '밀알 신학생 장학금'을 비롯해 전문가 육성지원을 위한 '기독교교육연구 장학금', 재정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청년 리더십 장학금', '이용술 장로 기념장학금', '목회자 자녀장학금' 등을 수혜자들에게 전했다.

이 중 기독교 교육연구장학기금 3천 달러는 최희진씨가 받았다. 청소년 리더십 장학금(각 1,500달러)은 김은찬씨와 박소원씨, 레이 큐 랴우씨 등 15명에게 주어졌다.

특히 토론토경찰국과 SEA미션에서 추천한 타민족 학생 4명에게도 장학금이 전달됐다. 

이용술 장로 기념장학금은 김진욱씨, 박세환씨 등 7명에게 각 1,500달러씩을, 목회자 자녀장학금 각 1,500달러는 이준구씨, 이레씨 등 3명에게, 밀알 신학생 장학금 각 1,500달러는 이선비씨, 박재영씨에게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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