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 광장
밀알 앨범

안녕하세요 러브토론토 급식 봉사자 여러분,

 

여러분의 수고와 사랑으로 15일 토요일에 있었던 급식 봉사가 감사히 잘 마쳤습니다.

 

아직까지 밀알 교회 부엌에서 야채 다듬던 경쾌한 소리와 고소한 감자 냄새와 달콤한 고기 냄새가 생생 합니다.

그리고 예쁘게 하지만 번개처럼 음식들 담던 손길들분주하게 음식을 나누어 드리고 접시를 치우던 발걸음옷이 흥건히 젖을 정도로 열심히 식기 세척하시던 분들의 든든했던 뒷모습들이 기억 납니다.  

 

너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다시 한번 더 여러분들의 사랑의 봉사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어제는 평소 보다 적은 숫자의 분들이 급식장소를 식사 하러 오셨습니다그래서 약 350명에게 급식을 제공했습니다. Church in the Regent park 분 말로는 12월에는 많은 단체들이 급식을 제공하는 행사를 하시기 때문에 숫자가 적은 것 같다고 합니다우리 한국 사람에게는 음식 모자라는 것 보다 남는 것이 미덕이 않습니까 그래서 2인분 같은 1인분으로 저희들 사랑만큼 양도 많게 듬뿍 듬뿍 담아 드렸습니다.

 

그분들에게 영양가 넘치는 좋은 음식과 저희들이 사랑이 잘 전달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어제 찍은 사진 몇장 같이 보냅니다항상 말씀 드리지만 여러분의 미모를 다 닮지 못했습니다.

너무 노여워 하지는 마시고 좋은 추억으로 생각해 주세요.

 

평안한 쉼이 있는 주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얼마 남지 않은 2018년 잘 마무리 하시고 가정에 감사와 평안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러브토론토 위원장

정진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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