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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칼럼

[2019.08.18] 한 그루의 큰 나무보다 숲을 이루기 위하여 - 노승환 목사

관리자 조회413 Aug 18, 2019

밀알교회 두 번째 분립개척을 준비합니다!

(한 그루의 큰 나무보다 숲을 이루기 위하여)


밀알교회는 지난 201749일 하늘씨앗교회를 분립해 설립하였습니다. 밀알교회 개 교회만의 성장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꿈꾸며 시도된 첫 분립개척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좋은 열매들을 맺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두 번째 분립개척을 준비할 때가 되었기에 성도님들께 알리고 기도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1. 하늘씨앗교회 사례

-20174986(아이들 포함)이 분립하여 첫 예배드림으로 시작하여 23개월여 정도가 지난 현재 평균 출석은 150여명입니다.

-재정적으로 안정이 되어 큰 어려움이 없어 3년 교역자 사례 후원은 처음 약속대로 올 해 말로 중단할 예정입니다.

-하늘씨앗교회 등록하는 새가족들 중에 다른 교회를 다니던 수평이동은 거의 없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초신자를 비롯해 주로 한국이나 다른 주에서 이주하여 등록하시는 분들 그리고 교회를 오랫동안 다니지 않던 (가나안교인) 분들이 등록하는 추세입니다.

-분립에 참여한 분들 중 밀알교회 기존 항존직 직분자들과 열심히 섬기던 분들이 교회가 자리를 잡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된 것도 사실이지만 고무적인 현상은 그렇지 못하던 분들도 밀알교회에 있을 때 보다 훨씬 더 책임을 가지고 열심히 섬기시는 분들도 많으십니다.

-분립개척으로 인한 밀알교회 내에서의 큰 혼란이나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출석이나, 재정적인 측면에서)

 

2. 두 번째 개척 준비 Timeline

-올 해 하반기에 (9) 교인들에게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준비 시작을 알린다.

-내년 (2020) 순 배정 때 개척교회 준비 순()을 만든다.

-내년 1월부터 담당목사는 개척준비만 할 수 있도록 다른 사역은 맡기지 않는다.

-내년 2-3월에 집중적으로 설교/세미나 (외부 강사포함)등을 개최한다.

-내년 2월 중순에서-3월 인큐베이터 교회로 주일오후에 예배 따로 드림.

-내년 412일 부활주일에 첫 예배.

 

3. 두 번째 분립개척 목회자와 재정후원

-함진원 목사 외 한 분의 준 풀타임, 한 분의 파트 사역자.

-하늘씨앗교회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3년까지 사례 후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이 귀한 분립개척 사역을 위해 온 밀알교회가 합심해서 기도하고 협력해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 “사과나무의 진정한 열매는 많은 사과가 아니라 또 다른 사과나무입니다. 패밀리의 진정한 열매는 패밀리 인원이 많아지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패밀리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의 진정한 열매는 한 교회의 부흥이 아니라 또 다른 교회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김광이 목사 기쁨의 동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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