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 광장
밀알 앨범

 

지난 10월 3일 주일은 노승환 담임목사님 송별예배로 드렸습니다. 

교회를 위한 섬김과 사랑으로 함께 한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의 지난 15년의 시간을 반추하며,

그 자리에 어느 누구도 아닌 예수님이 계셨음을 우리가 바라봅니다. 

 

예수님의 사랑과 이끄심을 따라 우리가 이 길을 걸을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은혜 가운데 걸어가는 여정이 이제는 갈림길에 서있으나 우리는 여전히 걸어갈 것이고,

노목사님의 앞으로의 사역의 여정을 위해서 또한 기도할 것입니다. 

 

이 길 걸어가다 또 한번은 꼭 우리 만나게 되겠지요, 

그때 웃으며 만나요. 

지금은 아쉬운 마음으로 작별을 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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